⏳ 47살의 내가 20대의 나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실패와 도전, 재정 관리,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밴쿠버는 지난 한 주 다시 레인쿠버가 되어서 비가 많이 왔어요.
날씨가 꾸물꾸물하니 기분도 좀 꿀꿀하고 그러네요. 여러분들은 잘 지내셨나요?
요즘 글을 쓰고 공부하면서 좀 더 일찍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았으면, 계속 블로그를 썼었으면, 어땠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마흔일곱의 제가 2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20대에 나를 만난다면 해주고 싶은 얘기들을 좀 나눠볼까 해요. 대부분의 우리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많은 걸 배우고 깨닫게 되는 거 같아요.
어떤 건 좀 더 일찍 배웠으면 깨달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 봤어요.
인생에서 겪는 고민들을 뭉뚱그려 그룹을 지어보면 다음과 같은 카테고리로 정리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경제적 재정적
커리어
인간관계 (20대는 미혼이라는 가정하에 육아는 생략하도록 하죠)
몸과 마음의 건강
각 부분에서 어떤 것들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일까 생각해봤어요. (쓰고 나니 너무 길어져서 ChatGPT의 힘을 빌려 Too Long; Didn’t Read를 준비했습니다.)
TL;DR
경제적 재정적 조언: 현명한 재정 관리
저축과 투자: 젊었을 때부터 소득의 일정 부분을 저축하고, 회사나 정부에서 제공하는 세금 혜택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세요. 정치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하세요. 경제를 공부하세요.
부채 관리: 신용카드 부채를 피하고, 학자금 대출을 빠르게 갚으세요!
커리어 조언: 경력과 자기 계발
열정을 찾기: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으려 노력하세요. 본업이 견딜 만하다면 부업을 통해 새로운 열정을 발견하세요.
네트워킹: 업계 내 관계를 구축하고, LinkedIn 같은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세요. 멘토 패널을 만들어 여러 가지 관점을 배우세요.
지속적인 학습: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할 필요는 없지만, 열정을 찾기 위해 지속적인 학습이 필요해요. 온라인 강의나 세미나에 참여하세요.
기록하고 독서하는 습관: 매일 기록하고 꾸준히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이는 경력 개발과 자기 성장에 큰 도움이 돼요.
인간관계 조언: 사랑과 우정, 그리고 사람 보는 눈
사랑하는 연인과 열렬하게 사랑하세요: 열정을 다해 사랑하세요. 젊을 때의 사랑은 큰 추억이 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요.
모든 우정을 너무 최우선으로 삼지 마세요: 내가 너무 노력해야 하는 관계는 시한부예요.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관계를 유지하세요.
인간관계 스킬을 습득하세요: 사람을 잘 판단하고,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능력을 기르세요.
자기관리 조언: 몸과 마음의 건강
신체 건강: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 지키세요. 작은 습관이 장기적으로 큰 도움이 돼요.
정신 건강: 작은 일에 집착하지 말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대범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연습하세요. 명상과 같은 활동이 도움이 돼요.
취미와 여가: 공부와 일에만 몰두하지 말고, 좋아하는 취미를 찾아 여가 시간을 즐기세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요.
실패와 도전: 두려움 없이 도전하기
실패의 가치: 실패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세요. 실패 후 어떻게 다시 일어서는지가 중요해요.
위험 감수: 새로운 기회에 도전하고, 위험을 감수하는 용기를 가지세요. 새로운 도전이 성장을 이끕니다.
회복력: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회복력을 기르세요. 기회는 다시 오지만, 준비된 자만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어요.
물건에 집착하지 않기: 실용적인 미니멀리즘을 연습하세요.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풀지 말고, 꼭 필요한 물건들로만 생활 공간을 채우세요. 물건의 가치를 잘 알아보세요.
결론: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언제 시작하느냐보다 얼마나 진심으로 노력하느냐가 중요해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하나씩 실천해 보세요.
이제 좀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 볼까요???
경제적 조언: 현명한 재정 관리
20대의 나에게 가장 먼저 해주고 싶은 조언은 재정 관리를 현명하게 하라는 거예요.
저축과 투자: 젊었을 때부터 소득의 일정 부분을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그냥 저축하는 게 아니라 스마트하게 해야해요. 회사에서 매칭을 해준다던지 (RRSP나 Company stock purchasing options), TFSA 등, 세금 혜택이 있는 프로그램들을 잘 알아서 활용하세요.
또한, 적절한 투자도 필요해요. 월급만으로는 사실 노후 대비는 힘들다는 걸 이미 우리 다 알고 있잖아요. 주식이나 펀드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보세요. 아니 그 전에 정치 경제에 관심을 가져보세요. 매일 읽는 뉴스보다는 믿을 수 있는 주간지나, 월간지를 추천해요. 세계정세는 이코노미스트를 보세요. 정말 지금부터 공부를 시작하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된다고 믿어요. 저는 경우에는 30대 초반부터 부동산을 시작했고 중반부터 주식 투자를 조금씩 시작했던 거 같아요, 그때부터 조금씩 쌓아간 자산이 지금은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부채 관리: 신용카드 부채는 가능하면 무조건 피하세요. 빚을 내서 소비하는 습관은 나중에 큰 부담이 될 수 있어요. 학자금 대출이 있다면, 빠르게 상환하는 것이 중요해요. 높은 이자율을 감당하는 대신, 부채를 줄여나가는 것이 더 현명해요. 신용카드로 필수 소비 외의 소비는 피하세요. 절대로 피하세요.
커리어 조언: 경력과 자기 계발
직업 선택과 경력 개발에 대해선 이렇게 조언하고 싶어요.
열정을 찾기: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물론 초기에는 생계를 위해 하는 본업이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열정을 느끼는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행복을 가져다줘요. 저는 다양한 일을 시도해 보면서 진정으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분야를 여전히 찾고 있어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는 여정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만약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너무 절망하지 마세요.
본업이 견딜 만하다면, 그 본업을 기반으로 부업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부업을 통해 새로운 열정을 발견할 수도 있고, 더 나은 기회를 찾을 수도 있어요.
네트워킹: 업계 내에서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세요. 사람들과의 관계가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수 있어요. 정기적으로 네트워킹 이벤트에 참석하거나, LinkedIn 같은 플랫폼을 통해 전문가들과 교류해 보세요.
본업의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일을 하는 사람들과 네트워킹할 기회를 만드세요. LinkedIn은 그런 기회를 잡기 최적인 플랫폼이에요.
하지만 멘토링을 너무 과대평가하지는 마세요. 딱 맞는 멘토를 찾기란 어렵기 때문에, 멘토 패널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예요.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을 통해 여러 가지 관점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어요.
지속적인 학습: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할 필요는 없어요. 회사에서 맡은 일을 잘하고, 업무에 필요한 것들을 배워나가고 유지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현재 직장에서 열정을 느끼지 못하고, 자신의 열정을 찾고 싶다면 지속적인 학습이 필요해요.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배우는 것은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온라인 강의나 세미나에 참여해서 최신 트렌드를 따라가고, 새로운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혀보세요. 요즘은 배우고 싶은 걸 배울 수 있는 곳이 너무 많아요. 공부하고 싶은 토픽을 찾아서 얼마든지 적은 비용으로 (아니면 무료로) 공부할 수 있어요. 즐거운 공부를 해야 해요. 해야 하는 공부를 하는 건 지속이 불가능해요.
기록하고 독서하는 습관: 경력 개발과 자기 성장에 중요한 또 하나의 요소는 기록하고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에요. 매일 하루를 돌아보며 간단한 일기나 업무 기록을 남기는 습관을 들이세요. 이를 통해 자신이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어떤 점에서 성장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요. 또한, 꾸준한 독서를 통해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요.
저는 기록하고 독서하는 습관을 아직도 잘 못 들였어요. 여전히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20대에 이런 습관을 잘 세웠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후회하는 부분 중 하나에요.
인간관계 조언: 사랑과 우정, 그리고 사람 보는 눈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몇 가지 중요한 조언을 해볼게요.
사랑하는 연인과 열렬하게 사랑하세요: 지금 사랑하는 연인이 있다면, 열정을 다해 사랑하세요. 설령 지금 나이가 너무 어려서 아직 결혼 생각을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요. 나이가 들면 그런 열정적인 사랑이 쉽지 않더라고요. 젊을 때의 열정적인 사랑은 나중에 큰 추억이 되고, 그 사랑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요.
모든 우정을 너무 최우선으로 삼지 마세요: 내가 너무 노력해야 하는 관계는 시한부예요. 나만 너무 노력해야 하는 관계는 결국 내가 손을 놓으면 사라질 테니까요. 진정한 친구는 서로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관계예요. 그렇다고 해서 우정을 소홀히 하라는 것은 아니에요. 단지, 나만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되는 관계를 유지하려는 거죠.
인간관계 스킬을 습득하세요: 훗날 인간관계에서도 써먹을 수 있는 스킬을 습득하세요. 사람을 잘 판단하고, 관계를 잘 맺는 것은 큰 자산이 돼요. 사람 보는 눈을 키우세요. 사람들의 성격과 행동을 잘 파악하고, 어떤 사람들이 진정으로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세요. 저는 경험을 통해 사람을 보는 눈을 키웠고, 그 덕분에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어요.
자기관리 조언: 몸과 마음의 건강
20대의 나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은 자기관리에 대한 거예요.
신체 건강: 젊을 때부터 건강을 관리하는 루틴을 만들어 지킨다면 미래의 삶의 질을 높여줘요.
물론 주 3회 운동이나 균형 잡힌 식사를 꾸준히 하는 건 쉽지 않아요. 저도 당연히 못 했고요, 지금도 여전히 노력하는 부분이에요. 그걸 다 지키는 20대들을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틈틈이 런닝을 하거나 스트레칭을 하는 작은 습관을 들였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식성도 조금씩 건강한 쪽으로 바꾸려는 노력을 해보세요. 이렇게 작은 변화들로도 신체 건강을 유지하는 데 장기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고 믿어요.
정신 건강: 너무 작은 일에 집착하지 말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대범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연습하세요. "그럴 수도 있지, 남이사"라는 마음가짐으로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법을 배워보세요.
이게 참 쉽지 않죠. 특히 20대에는 이게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저도 20대 때는 작은 일에 집착하고, 다른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며 스스로를 괴롭혔던 기억이 많아요.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깨달은 것은, 그런 것들이 결국 나 자신을 힘들게 할 뿐이라는 거예요.
하루 중 잠시라도 나만의 시간을 가지며 호흡을 깊게 하고, 마음을 비워보세요. 이 과정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줄이고, 더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어요.
또한, 중요한 것은 내 마음가짐이에요. 의식적으로 노력한 덕분에 더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어요. 정신적으로 안정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게 되었어요. 작은 실수나 실패에도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며 대범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배웠어요. 이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신뢰와 자존감을 키울 수 있었어요.
취미와 여가: 20대 때 저는 여가와 취미를 충분히 즐기지 못했어요. 공부와 일에 너무 몰두해서 다른 활동에 시간을 투자할 여유가 없었어요. 그 결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도 제대로 찾지 못했고, 늘 지친 상태로 지냈죠. 결국 30대 초반에 번아웃이 왔어요.
이제는 여가 시간을 즐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를 찾고, 그 시간을 통해 재충전하는 것이 필요해요. 저는 산책과 독서,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해요. 여가 시간에 이런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어요.
아무리 바쁘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일에 꾸준히 시간을 투자하는 게 중요해요. 하루 중 잠깐이라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시간이 정말 큰 힘이 돼요. 예를 들어,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산책을 하거나, 흥미로운 책을 읽는 순간들이 하루의 스트레스를 해소해 줘요. 이런 작은 즐거움들이 일상 속에서 큰 의미를 가지게 된답니다.
실패와 도전: 두려움 없이 도전하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는 말을 꼭 해주고 싶어요. 실패는 과정의 일부일 뿐, 그것이 끝이 아니에요.
실패의 가치: 실패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법을 익히세요.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과정의 일부예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것에서 배우는 자세를 가지세요. 저는 여러 번의 실패를 겪었지만, 그 실패들이 저를 더 강하게 만들었어요. 실패를 통해 배운 것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줬어요. 중요한 것은 실패 후에 어떻게 다시 일어서는가예요. 인생은 길고 마라톤과 같아요.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세요. 기회는 또다시 올 거예요.
위험 감수: 새로운 기회에 도전하고, 위험을 감수하는 용기를 가지세요. 안전한 길만 찾다 보면, 성장할 기회를 놓치게 돼요. 새로운 도전을 통해 더 큰 성취를 이룰 수 있어요. 저는 새로운 도전에 두려움을 느끼기도 했지만, 그 도전들이 저를 성장하게 만들었어요. 실패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위험이 있더라도 도전해야 해요.
회복력: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회복력을 기르세요. 인생은 항상 순탄치 않아요. 중요한 것은 어떻게 다시 일어서는가예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세요. 저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섰어요. 그 과정에서 더 강해지고, 더 많은 것을 배웠어요. 기회는 또다시 오지만, 제대로 회복하고 준비된 자만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어요.
인생은 길어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며, 끊임없이 도전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장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이건 어디에도 속하지 않아서 따로 뺐어요.
물건에 집착하지 않았으면 해요. 실용적인 미니멀리즘을 연습하세요.
저는 20-30대 때 쇼핑하는 걸 좋아했고, 그것들을 통해 만족감을 얻으려 했어요.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은 것은, 물건이 많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오히려 물건이 많아질수록 정리하고 관리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들고, 스트레스도 쌓이게 되었어요.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풀지 마세요.
꼭 마음에 드는 좋은 물건을 사고, 현재 소지하고 있는 물건들의 가치를 잘 알아주세요. 내가 가진 물건 하나하나에 애정을 가지고, 그것들이 내 삶에 어떤 가치를 더해주는지 생각해 보세요.
물건이 적어야 정리 정돈도 배울 수 있어요.
물건이 많으면 관리하기도 어렵고, 집안도 어수선해져요. 저는 이걸 못 배워서 아직도 고생하고 있어요. 사실 이건 우리 꼬맹이도 배웠으면 하는 거예요. (맥시멀리즘 집에 살면서 이런 얘기를 한다니 저는 참으로 위선적이네요.)
중요한 것은, 물건의 양이 아니라 그 물건들이 우리 삶에 주는 가치예요.
꼭 필요한 것들로만 삶을 채워나가길 바라요. 물건을 줄이면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돼요. 물건에 집착하지 않고, 소중한 것들로만 삶을 채우는 법을 배우면,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도 꼭 필요한 물건들로만 생활 공간을 채우고, 그 물건들이 주는 가치를 잘 알아보세요. 그렇게 하면 더 많은 시간을 가치 있는 일에 투자할 수 있을 거예요.
물건이 적어지면 정리 정돈도 쉬워지고, 삶이 더 단순하고 깔끔해질 거예요. 실용적인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면서 물건에 집착하지 않는 삶을 살아보세요. 여러분의 마음도, 삶도 훨씬 더 가벼워질 거예요.
결론: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물론, 이런 것들은 시간을 통해 직접 경험해야 하는 것들이기도 하지만 누군가 얘기를 해준다면 좀 더 빨리 깨우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아직 30대, 40대에서도 깨우치지 못했다면 지금이라도 연습하면 돼요. 중요한 것은 언제 시작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진심으로 노력하느냐 예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하나씩 실천해 보세요. 저도 아직 연습하는 중인걸요.
우리의 삶은 언제든지 변화를 시작할 수 있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우리 모두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요.
———
이번 주도 너무 길어졌네요. 여기까지 아무도 안 읽으셨을 거 같아요. ㅎㅎ
그래서 이번주 추천은 짧게…
🌟Weekly Recommendation
오프라인 서점 가기로 할게요.
며칠 전에 운동 가려다 운동 째고, 서점에 가서 한 시간 정도 구경했어요.
서점은 들어서기만 해도 기분이 너무 좋아지는 거, 다들 그런 건 아니겠죠?
하지만 막상 사려니 선택이 너무 어려워서 그냥 나왔어요.
종종 책방에 가서 책도 좀 접하고, 소품들도 구경하고, 그런 거 넘 좋은 거 같아요.
어쨌든,
다음 주에는 좀 더 짧게 쓰도록 노력할게요.
그럼, 그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