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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i Song's avatar

아이가 저의 장점은 빼고, 단점만 닮는다는 건 저도 느끼고 있어요. 그 부분에서 팡 터졌습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저녁 식사 시간에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나누면서 아이의 사춘기를 잘 지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What was the best part of your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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