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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는 주제네요~!

요즘은 ELL이 집에서 영어를 주로 쓰지 않는 가정의 자녀는 여기서 태어났어도 듣는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그러면 ELL을 배우겠지만 알아서 잘할거라 ELL이 커버해주면 더 고맙겠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ELL이 딱 수치적으로 측정이 되지않는 관점에서는 언제 졸업할까 걱정하는 부모님들도 있으시겠군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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