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정리. 그게 제가 글을 쓰는 이유인거 같아요. 블로그에 꾸준히 끄적끄적 글을 쓰고 있거든요. 때론 다른분들에게 도움될거 같은 정보글을 쓸때도 있고, 제가 기억력이 좋지 않으니 나중에 필요한 정보를 다시 찾아볼수 있는 것도 있고, 그저 생각나는 글을 적을때도 있고, 화가 나는 일이 있을땐 그 화님을 프로세스하는 것도 글이요, 한발 늦춰서 깊은 생각을 한번 하게 하는 것도 글이고, 글을 쓰려고 하다보면 두서없이 복잡했던 생각이 정리될때도 있어서 말이죠. 예전 독서 모임 할때는 독서 노트도 블로그게 글로 적어봤네요. 그렇게 제 생각과 다른분들의 생각 관점을 비교해보면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더라구요. ^^ 하지만 누님처럼 뉴스레터는 못하겠어요. 엄청난 commitment 가 있어야 할거 같기에 .
링크드인에서 뉴스레터 구독하다가 섭스택도 구독했습니다! 뉴스레터들 너무 재밌어요 ^^
하핫 감사합니다. ㅎㅎ 재미있게 읽어주신다니. 😍😍😍
하루 한 줄 쓰기 도전합니다! 케이님 뉴스레터 읽으면서 영감을 받아요. 글을 잘 쓰지는 못해서 하루 하루 조금씩이라도 저널링을 하려고 해요. 조금씩 쓰다 보면 쓰레드나 다른 플랫폼에도 꾸준히 글을 쓸 수 있는 용기가 생길 것 같아요.
그럼요. 스레드는.. 사실 진입장벽이 엄청 낮아요!!! 지금도 쓰실 수 있습니다. 그냥 막 써도 돼요. 오늘은 날씨가 참 좋구나. 그렇게 시작하셔도 됩니다~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막상 글을 쓰게 되지 않는 이런 상태로 반백이 넘었네요.
올 해는 정말 뭐라도 한번 해 볼까봐요.
:-)
언니는 이미 인스타를 하시니까 조금 더 긴 글을 올리시면 될 거 같아요!!
생각의 정리. 그게 제가 글을 쓰는 이유인거 같아요. 블로그에 꾸준히 끄적끄적 글을 쓰고 있거든요. 때론 다른분들에게 도움될거 같은 정보글을 쓸때도 있고, 제가 기억력이 좋지 않으니 나중에 필요한 정보를 다시 찾아볼수 있는 것도 있고, 그저 생각나는 글을 적을때도 있고, 화가 나는 일이 있을땐 그 화님을 프로세스하는 것도 글이요, 한발 늦춰서 깊은 생각을 한번 하게 하는 것도 글이고, 글을 쓰려고 하다보면 두서없이 복잡했던 생각이 정리될때도 있어서 말이죠. 예전 독서 모임 할때는 독서 노트도 블로그게 글로 적어봤네요. 그렇게 제 생각과 다른분들의 생각 관점을 비교해보면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더라구요. ^^ 하지만 누님처럼 뉴스레터는 못하겠어요. 엄청난 commitment 가 있어야 할거 같기에 .
ㅋㅋㅋ 맞아. ㅋㅋ 뉴스레터는 쉽지 않아. 내가 너무 대단해. 푸하하하.
그냥 웬만큼 뻘글 써도 이해해주겠지 그런 자신감? ㅋㅋ 으로 쓰는 거 같아. ㅋㅋ
맞아요!! 누님 대단 하세요^^